카테고리 없음 원피스! by onepiece4122 2024. 10. 30. 외로운밤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않아 끝없이 펼쳐진 많은 시련들 내겐 다 위한거야 원피스! 이 노래가사가 저절로 떠올랐다 원피스.. 정말 오래된 만화다. 얼른 완결나라.. 정주행하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onepiece4122 님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