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엣지에서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지정하려면 설정 메뉴의 '시작, 홈 및 새 탭' 항목에서 '다음 페이지를 열 수 있습니다'를 선택하고 포털 주소를 추가하면 됩니다.
<<목차>>
1. 엣지에서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지정하는 기본 메뉴 진입
2. Edge 구동 옵션에서 새 웹주소 등록하기
3. 홈 버튼 활성화로 탐색 편의성 극대화하기
4. 새 탭 열림 및 검색창 주소창 최적화
5. 설정이 풀리거나 저장되지 않을 때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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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인터넷 브라우저는 현대인이 PC를 사용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을 머무르는 핵심적인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따라서 첫 화면을 자신이 매일 확인하는 뉴스, 메일, 커뮤니티가 있는 공간으로 배치하는 것은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기초적인 첫걸음입니다. 복잡한 코딩이나 어려운 지식 없이도 마우스 클릭 몇 번만으로 나만의 최적화된 웹 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포털 화면 지정과 홈 버튼 추가 팁을 적용하면 매일 마주하는 컴퓨터 사용 환경이 훨씬 쾌적해집니다. 초기 3분의 세팅 투자만으로 1년 내내 불필요한 주소 입력과 불필요한 클릭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브라우저 설정을 열어 나에게 딱 맞는 최적의 인터넷 시작 환경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근거1. 엣지에서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지정하는 기본 메뉴 진입
포털 화면을 브라우저 실행 시 바로 띄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프로그램 우측 상단에 위치한 메뉴 버튼을 활용해야 합니다. 브라우저 창을 띄운 상태에서 오른쪽 맨 위에 보이는 세로 점 3개 모양의 더보기 아이콘을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나타나는 하위 드롭다운 목록에서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선택하면 전반적인 시스템 환경을 조율하는 관리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화면 좌측에 길게 나열된 다양한 메뉴 카테고리 중에서 '시작, 홈 및 새 탭' 항목을 찾아서 눌러주어야 합니다. 해당 메뉴 카테고리는 상단에서 4번째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시각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영역이 바로 브라우저가 새롭게 구동될 때 어떤 주소를 가장 먼저 불러올지 결정하는 핵심 관제 센터입니다.
근거2. Edge 구동 옵션에서 새 웹주소 등록하기
환경 설정 내부로 진입했다면 'Edge가 시작되는 경우'라는 소제목 아래에 위치한 세 가지 선택지 중 마지막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값으로 체크되어 있는 '새 탭 페이지 열기' 대신 '다음 페이지를 열 수 있습니다' 라디오 버튼을 선택합니다. 선택을 마치면 바로 아래쪽에 푸른 글씨로 된 '새 페이지 추가' 버튼이 활성화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화면 중앙에 URL 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작은 팝업 입력 창이 나타납니다. 입력창에 영문 포털 주소인 'https://www.daum.net'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입력한 뒤 하단의 추가 버튼을 누르면 세팅이 저장됩니다. 기존에 등록되어 있던 다른 기본 주소가 남아있다면 우측의 점 3개 메뉴를 눌러 말끔히 삭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3. 홈 버튼 활성화로 탐색 편의성 극대화하기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뿐만 아니라 웹서핑 도중에 언제든 한 번의 클릭으로 초기 화면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홈 버튼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같은 설정 메뉴의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 항목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홈 단추 표시' 토글스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꺼져 있는 스위치를 켜짐 상태로 전환하면 상단 주소창 바로 왼쪽에 작은 집 모양의 아이콘이 즉시 생성됩니다. 하단 옵션에서 '새 탭 페이지' 대신 URL 직접 입력란을 선택하고 마찬가지로 포털 주소를 저장해 줍니다. 이 단축 설정을 완료하면 복잡한 뉴스 기사를 읽다가도 상단 홈 버튼 클릭 1회만으로 1초 만에 메인 화면으로 복귀합니다. 검색 동선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업무나 일상적인 정보 검색에서 상당한 시간 절약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근거4. 새 탭 열림 및 검색창 주소창 최적화
새로운 탭을 열 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 피드가 나타나는 것이 번거롭다면 확장 프로그램이나 주소창 검색 엔진 설정을 손보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의 '개인 정보, 검색 및 서비스' 메뉴 맨 아래로 이동하면 '주소 표시줄 및 검색' 관리 항목이 위치합니다. 검색 주소창에서 사용하는 검색 엔진을 기본 Bing에서 국내 포털로 변경해 두면 상단 바에 단어를 입력했을 때 즉시 원하는 결과로 이동합니다. 또한 엣지 확장 스토어에서 New Tab Redirect와 같은 도구를 설치하면 새 탭을 누를 때마다 지정된 포털이 열리도록 연동할 수 있습니다. 주소창 기본 엔진을 변경할 경우 불필요한 재검색 과정을 생략하여 검색 정확도를 30% 이상 체감상 개선해 줍니다. 이처럼 몇 가지 추가 옵션을 곁들이면 브라우저 환경이 완벽하게 사용자 친화적으로 탈바꿈합니다.
근거5. 설정이 풀리거나 저장되지 않을 때 대처법
가끔 업데이트가 진행되거나 보안 프로그램의 간섭으로 인해 공들여 맞춘 첫 화면 세팅이 초기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가 지속될 때는 브라우저 설정 내 '설정 초기화' 메뉴를 통해 기존 캐시 충돌을 말끔하게 비워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또한 윈도우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되는 클리너 유틸리티가 브라우저의 환경 설정 파일을 강제로 수정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설치된 백신 프로그램의 브라우저 보호 기능 중에서 시작 웹페이지 고정 옵션이 켜져 있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악성 애드웨어로 인해 페이지가 임의로 변조되는 경우에는 무료 전용 검사 도구인 애드웨어 제거기를 사용해 100% 정상화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설정값으로 복구한 뒤에는 브라우저를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하여 정상 작동을 확인합니다.
마치며
윈도우 환경에서 기본으로 탑재된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는 빠른 속도와 높은 보안성 덕분에 많은 사용자가 애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포털인 MSN이나 Bing 검색 화면이 첫 화면으로 고정되어 있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국내 사용자들은 뉴스, 카페, 메일 확인을 위해 오랜 기간 익숙해진 국내 포털 서비스를 첫 화면으로 선호합니다. 브라우저의 옵션을 한 번만 간단히 손질해 두면 프로그램을 켤 때마다 주소를 직접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완전히 덜어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매일 PC를 켜는 직장인이 첫 화면을 원하는 포털로 바꾸면 하루 5분 이상의 검색 탐색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이드를 차근차근 따라오시면 누구나 1분 만에 깔끔하게 환경을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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